becuz I can't...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착시현상’이라고 불리는 한 여인의 이미지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래에 링크된 영상을 5분정도 바라보고 있으면 착시현상으로 인해 다양한 공포감을 느낀다는 것이 이러한 주장의 골자.
물론 ‘믿거나 말거나’식 주장이지만, 실제로 착시현상 경험자들은 ▲사진 전체가 흔들리는 것을 느끼면서 여성의 눈이 뚫리는 사진으로 바뀌었다. ▲왠지 모를 공포감과 함께 귀신의 얼굴이 떠오른다. ▲여자 콧등만 보면 움직인다. 그리고 잠시 뒤 눈이 없어진 여성의 사진이 나왔다. ▲여성의 눈을 30초 정도 보다가 천정이나 벽을 보니 그녀의 얼굴이 보였다. 등등의 경험담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다른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착시현상은 없다”, “누가 괜히 무서운 얘기 만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착시현상’ 그림은 외국의 게임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공주 초상화인데, 선명한 원본 그림과 달리 흐릿하게 변형되어 무서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