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티파니가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KBS2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무대에서 K-차트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의 '눈웃음 소녀' 티파니가 성형 의혹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리더 태연은 "팬클럽, SM 식구들 매니저 오빠들 모두 감사하다"며 "모든 가수들이 열심히 해 박수를 보낸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이어 "KBS '뮤직뱅크'에서 열심히 하는 가수들이 노래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 부탁드린다"고 말해 네티즌들로 부터 '불만 표출'에 대한 질타를 받기도 했다.
2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MC로 활약한 티파니는 3주간 성대결절로 자리를 비웠다가 복귀했다.
하지만 방송 뒤 많은 이들은 티파니의 모습을 보고 "티파니의 모습이 변했다"며 "성형인가" "얼굴이 붓고 어색했다" 등의 성형 의혹 관련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