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asdfasdf8800 @ Mon, Sep 29 2008, 07:24pm)
저도 다 할수있어요 ^^ !
i can do it as well !
if you an do it...
생활 지수를 100이라는 수치로 하고, 미혼시절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생활을 100이라 가정하면 100을 갖고 살던 청년과 100을 갖고 살던 처녀가 서로의 100을 그대로 갖고 만날 수는 없습니다
나의 100과 상대의 100을 더하여 200이 되면 좋겠지만 가득찬 두컵의 물을 하나로 합쳐도 결국은 넘쳐버려 한컵 밖에 가질수 없는 것처럼...
삶과 생활의 지수를 100으로만 나타내야 할때는 내가 100을 주장하면 상대방은 0으로 만나야 합니다
내가 90을 고수 하면 상대는 10으로 만나야 합니다. 결국,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려면 각각 절반씩 덜어내고 만나야 합니다. 내가 갖고 있던 50을 덜어내고 상대의 50을 받아 100을 만드는 것이 결혼생활입니다
혹자는 결혼하니 내맘대로 할수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당연합니다 - 그것이 결혼생활입니다. 그게 뭐냐 하시겠지만 잘 둘러보면 새로 받아들인 50을 알아가는 과정속에서 새로운 기쁨들이 생겨난다는 겁니다. 이런 기쁨을 맛볼 수 있을때 비로서 이것이 결혼임을 알게 됩니다
is what i m trying to get translated to 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