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전 한양을 도읍지로 정하면서 풍수지리설의 대가인 무학대사가 이르기를 관악산의 화기가 강하여 경복궁이 위태로우므로 이를 막기 위하여
남대문을 숭례문으로 이름하고 불로써 불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는데. 남대문은 임진왜란, 한일합방, 6.25동란 전에도 잠깐 불이 난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완전 소실된 경우는 없었어요. 무학대사가 이를기를 먼 훗날 남대문이 완전히 불타 사라지는 일이 생기는데, 이는 서울 한양의 기운이 다한 것이므로 빨리 피난가라고 했다는데
해외동포들이여 살기 좋은데 추천좀? 어디가 좋을까요?